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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서연미 아나운서, 한때 팬이셨다고요?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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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다운 기자
기사입력 2019-09-08

▲ 영상 캡처     © 정다운 기자


[정다운 기자]서연미 아나운서, 한때 팬이셨다고요?”

 

가수 유승준이 서연미 아나운서를 저격하는 글을 올렸다.

 

8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CBS 댓꿀쇼PLUS 영상을 게재했다. 유승준은 영상과 함께 "이분 아나운서라고 하셨냐. 나보다 어려도 한참 어린 거 같은데 저를 보고 얘라고 한다"고 말했다.

 

이어 "용감하신 건지, 멍청하신 건지. 똑같은 망언 다시 한 번 제 면상 앞에서 하실 수 있기를 기대하겠다. 한때 제 팬이셨다고요? 그래서 열 받으셨다고요? 참 오빠가 할 말이 없다"고 했다.

 

끝으로 유승준은 "처벌 아니면 사과 둘 중에 하나는 꼭 받아야 겠다. 준비 중에 있다. 아나운서 값 하세요. 사실을 알고 떠드세요 제발"이라고 저격했다.

 

한편 서연미 아나운서는 CBS 댓꿀쇼PLUS에서 유승준에 대해 "저한테는 괘씸죄가 있다. 어린시절 본 방송에서 해병대 자원입대하겠다고 한 기억이 있다. 한국에서는 외국에서 번 돈을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한국에서 활동하는 게 이득이다"라고 비판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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